유저스토리랩은 사용자들이 가치있는 정보를 쉽게 발견하고,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웹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웹(Web)에는 다양한 형태와 종류의 데이터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 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. '링크'를 통해서 각 데이터를 쉽게 연결할 수 있지만, 사실 데이터간에는 여전히 단절이 존재합니다. UserStory Lab.은 단절되어 존재하는 데이터 사이에 새로운 '관계'를 만들어냄으로써 '가치'를 만들고자 합니다.
UserStory Lab.의 목표는 이런 노력들, 그리고 그 결과로써의 서비스를 통해서 사람과 정보, 사람과 사람, 정보와 정보간의 관계를 만들어 냄으로써, 사용자들에게 더 풍부한 경험과 가치, 그리고 편리함을 주는 것입니다.
UserStory Lab.은 두 가지 지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. 저희는 이 두가지의 가치가 동전의 양면처럼 같이 맞물려 돌아가길 원합니다.
첫 번째는, 프로그램 개발 방법론 중에 하나인 Extreme Programming(XP)에서 사용하는 '사용자 스토리(User Stroy)'라는 개념입니다. 이 방법론(XP)에 따르면, 어떤 개발을 진행하는데 있어 목표가 되는 사용자(User)의 요구사항은 "사용자가 무엇을 할 수 있다"라는 개념으로 수집됩니다.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법론이지만, 내용 자체는 아주 쉬워서 누구나 작성할 수 있게 됩니다. UserStory Lab.이 지향하는 가치도 또한 그러합니다. 난해한 기능과 복잡한 방법론이 아닌, 사용자(User)의 입장에서 사용자의 생각과 필요를 담고자 합니다.
두 번째는, '사용자 이야기(User Story)'라는 단어가 담고 있는 직설적인 의미 그 자체입니다. "사용자"들이 자신의 "이야기"를 쉽게 담고, 공유하며, 퍼뜨릴 수 있는 도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것 입니다. 궁극적으로 이 도구는 다양한 서비스/기술과 '연결'되면서 더욱 강력한 전파력을 가지고 됩니다.
'유저스토리'를 이용한 방법론으로, 사람들이 원하는 '사람들의 이야기'를 퍼뜨리기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.

